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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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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5]아카사 : 엔딩 이후의 세계2권.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런 열혈물 예전엔 적응 못했는데, 지금은 좋아요. 입장이니 상황이니 얼매이니까 곤란한 사람을 도와주지 못한다는 그 이야기는 참 매력적이군요. 하지만, 선의를 이야기하기에는 시하라는 아이가 된사람은 아닌지라 맞는 행동을 하는데도 불쾌한 느낌이 납니다. 그거하고 별개로 작가 사상이 좀 옹졸하기도 하고요. 12.02.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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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6]k01980 : '우리 회장은 난폭한 줄무늬 고양이를 닮았다' 줄여서 우리 고양이입니다. 내용은 기대 안 하고 표지 일러스트가 예뻐서 샀는데, 정작 일러스트는 그다지 좋지 않은데 내용은 튼실하네요. 띠지에 적혀있는 대로 학생회가 학생회를 타도하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띠지나 표지에서 풍기는 것처럼 가벼운 분위기도 있으면서 튼실한 분위기도 제대로 잡고 있습니다. 소재나 내용, 전개의 진부함만 뺀다면 대부분의 항목에 괜찮은 점수를 줄 수 있을것 같습니다. 12.01.2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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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5]수려한꽃 : 세계 제일의 여동생님 무난하게 재밌네요. 주인공이 퍼킹 김치맨을 너무 강조한게 조금 걸리긴 했어도... 뭐 이건 작가의 취향이니까요! 12.01.1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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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카미노기 : 언시즈 설정은 좋습니다. 설정은... 12.01.1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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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Aco찌 : 엔딩 이후의 세계 러브코메디로 시작해서 시리어스로 끝나는 무서운 작품. 사건의 전말이 있다! 이런 느낌 되게 좋아하지만 이건 좀 멘탈이 붕괴할뻔 했습니다. 에필로그에서 독자에게 변명하는 듯한 느낌만 없었으면 좋았겠네요. 12.01.0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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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Aco찌 : 초속5cm one more side 카노 아라타라는 신카이마코토의 작품을 전문적으로 노벨라이즈 하는 사람이 쓴 초속5cm 입니다. 차이점이 있다면 강약의 조절이 없이 단지 극장판의 묘사일 뿐이었던 초속5cm소설을 좀더 강조할 부분을 강조하고 제외할 부분을 제외한것과 그것말고도 제1화 벚꽃초 이후에는 끝에만 짤막하게 나오던 아카리를 1인칭시점으로 다루기도 하고 그녀의 신혼생활도 다뤘죠. 이게 진정한 초속5cm의 소설판이라는 느낌입니다. 12.01.0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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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Aco찌 : 초속5cm 신카이 마코토가 직접집필했다고 하는 초속5cm극장판애니메이션의 소설판입니다. 제3화에서 추상적으로 나왔던 타카키의 행보같은것을 자세히 보여주는것을 제외하면 극장판의 해설집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12.01.0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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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Aco찌 : 사사미양@노력하지않아처음에는 은둔형외톨이인 사사미양이 천재적인 무언가로 오빠를 관찰하는 그런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였습니다! 이건 오오카미씨가 편마다 동화를 소재로 썼듯이 이것은 편마다 일본신화를 가져다가 쓴 그런 소설이었다구요! 볼만한건 일본신화가 진득히 나오지 않는부분과 히다리의 일러뿐이었습니다. 12.01.0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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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Aco찌 : 내 여동생은 한자를 읽을 수 있다 신 소재가 남발하는 라노벨판에서 가장 특이한 소재로 쓴 소설인것 같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주인공의 시점이 너무나도 이해하려해도 기분나쁜 23세기적(?) 이기 때문에 너무 읽는데 몰입이 되지 않았습니다. 시대를 앞서간 소설이라고 밖에 할수없네요. 전 재미가 별로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12.01.0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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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Aco찌 : 세계제일의 여동생님 과다한 디시관련 패러디가 너무 과다했다는 것만 빼면 꽤 재밌게 읽었습니다. 자극적인 장면이 몇몇있긴 했지만 그것때문에 좀더 재밌게 본것같기도 하네요. 12.01.0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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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6]칸나기 : 1월 신간이라 함은 역시 내 여동생은 한자를 읽을 수 있다도 읽어보고 싶어요 11.12.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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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5]Less : 한줄 감상 테스트입니다. 이번 1월 신작 중에서는 세계 제일의 여동생님을 읽고 싶습니다. 읽으신 분은 짧게 감상평이라도 달아주세요! 11.12.31 댓글